오늘 하루 서점에서 고민한 것...

서점에 들렀다가 스마트폰관련 개발서적들이 있는 코너를 잠시 들렀다가
아이폰개발 서적과 안드로이드 개발서적이 쌍벽을 이루고 있는걸 봤다.
현재는 아이폰이 대세이지만 애플의 폐쇄성 때문에 한계가 있지 않을까?
이때까지의 과거사례를 볼 때 독점적인 기술보다는 개방된 기술이
시장을 지배했으니 결국은 안드로이드가 대세가 될 것 같기도 하다.
거기다가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의 수익구조를 개발자7, 통신업체3으로 한다고하니
통신업체들이 열심히 팔아줄 것이다. 그래서 안드로이드가 앞으로 대세가 될 것 같다.
(윈도우즈 모바일은 왠지 정이 안가서 후보에서 잠시 제쳐두고 생각을 해본다)
2002년 회사입사하고 초반에 자바를 계속 공부해야 할까 아니면 .NET쪽을 공부를 해야할 까
고민을 잠시 했던적이 있었다. 현재 회사는 자바를 주로 사용하고 전반적으로 SI분야는 자바가
대세인지라 그 당시에 나름 선택을 잘한 것 같기는 하다.
앞으로 스마트폰은 대세일 것이고 (나름확신) 그렇다면 안드로이드를 좀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고민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