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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D 커뮤니티데이 3회
    도서요약/세미나_교육 2013.06.30 18:31

    [OSS 개발자 이희승]

    디렉토리 프로젝트의 서브프로젝트로 시작

    네티 -> 아파치 미나 (아파치 브랜드의 힘)

    TLP(Top Level Project)로 승격

    관료주의 존재함

    >힘든점: 팀원간 속도 불균형, 문화적 편견, 의사소통의 미숙 등


    JBoss 참여(재택근무, 풀타임 오픈소스) 

    Netty Project 시작 갈등(지속적 발전 vs 새로운 분야개척)

    재택근무의 어려움: 육아문제 등, 집중도? , 

    육아휴직: 쉬는 것은 지루함..


    트위터에서 사용 

    - pipe line모델 활용 성능향상, Blender검색 엔진의 10배 성능향상 스토리

    - Spoon-feeding reverse proxy로 대부분의 트랙픽(http/s)처리


    향후 분산시스템으로 확장하는 부분 고민....

    Scala (함수형언어)들도 이해...


    * 오프소스 프로젝트 참여

     프로젝트 구성원에 대해서 일단 확인 (외부 인력도 받아주는 것인지?)

     github 같은 것을 활용해서 코드공유,리뷰,피드백 

     checkstyle로 코딩 컨벤션은 자동체크

     

     

    [Javascript 성능향상과 Sencha] 김태원 

    한국센차유저그룹 (facebook)

    성능,측정(체크리스트), sencha fast book


    성능이란? 정해진 시간내 처리하는 일의 양

    측정은 어떻게? 

     외부도구: jsPerf 

     benchmark code 작성: start,end 시간으로 측정

     unix,linux command사용: time


    >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


    개선하기 전에... 데이터 양, 알고리즘 효율,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이해도(초기화처리 등), 시스템 구조 이해, 코드길이와 비례하지 않음


    센차: 하이브리드 앱에 적합

    jQM: 웹페이지 용



    [Front End를 구성하는 구성요소] JavaCafe 김흥래

    front end란?

     front end vs back end

     

    웹브라우저의 구조

     cross browsing문제,     

     

    DOM

     현재 DOM Level 2로 해야 하위호환성 가능, (스펙은 3까지)

     DOM은 IDL(Inteface Definition Language)로 구현

     DOM구현체 Java,...

     Web IDL: 인터페이스 정의하기 위한 언어

      

    ECMAScript 스펙

     DOM을 액세스하기 위한 script 표준

     현재는 ECMA5 까지 나왔음 (현재 최신 브라우저에서 지원)

     

    [최근 Front-end]이항희 atconsole.com 팀블로그

    web site -> web application으로 변화 중

    사용자 눈이 높아짐

    cross-browsing, cross-platform

    Responsive (반응형: 다양한 스크린, 환경 등)

    > 사용되는 javaScript량이 대폭증가

     

    Front-end framework

     너무 많음..... tipJS, Angularjs

     

     framework? library?

     > library는 축구공, framework는 축구장

       코딩방식에서 능동과 수동의 차이

       프레임워크 변경이 어려움

       

    간략한 구분: 

     > Util, Widget, Application(Full-stack)

     

     > Util library

       JQuery가 압도적 , de-facto?

       

     > Widget  

      Extjs, jQuery가 대등

      ext.js는 생각보다 다양한 기능 (sencha의 전신), 약간의 학습으로 sencha touch, MVC framework 가능

               어렵다(학습비용), 기본디자인 외에 수정이 어렵다, 라이선스 비용 지불해야 함!!

               

     > full stack

      library와 framework로 구분

      backbone.js 작은크기 (underscore.js에 의존성), model과 view의 자연스러운 연동, 다른 library나 framework와 혼용이 쉬움

      

      angular JS

       DOM의 선언적 바인딩으로 복잡한 셀렉터 구문삭제, Directive를 통해 DOM확장해서 새로운 재활용 컨트롤 만들수 있음

       구글~ 크롬을 최적화해줌


      tipJS (국내 MVC framework)

                 

     > Todo MVC (todomvc.com)

      todo list를 각 framework 별로 만들어 줌~

      


    [오픈스택자동화 구축방안] 안재석=>안명호 (오픈스택 커뮤니티)

    OpenStack: A software for "Programmable IT Infrastructure"

    NASA, RackSpace에 의해 개발 160개 이상

    수직통합


    openstack : to provide unlimited computing resources (필요에 따라 간단히 확장)

    개개인의 virtual data center구축 가능


    virtual data center : 

     server

     network

     storage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은? openstack이 하고자 하는것!

     > virtual cpu, memory, disk, network를 제공하는 것 (4가지 컴퓨팅 리소스를 제공)

     

    각 부문별 프로젝트 

    server: Nova, Glance

    storage: swift, Cinder

    Network: Quantum

    Management: KeyStone(인증), Horizon(사용자UI)


    1년에 2~3번 메이저 릴리즈....(변화가 빠름)


    자동화가 필요한 이유

    > 전대미문의 환경!! 이전과 다름....

      fierce competition, no chasm by sns, software = fast food

      

      fierce competition

        앱스토어 전체의 60%는 단 한번도 다운로드 되지 않음~

        탑25에 있는 회사는 리스트에 올리기 위해 돈을 많이 쓰는 회사

        클라우드환경의 보편화로 진입장벽이 낮아짐....

        

      no chasm by sns

        서비스를 만들고 확산 시키는데 chasm이 있음.... 초기에 확산 시 정체되고 줄어드는 시점

     

      software=fast food

        싸고, 빠르고, 쓸만한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사용자는 앱사용 기간이 짦음, 일주일 이내, 개발자는 한달이내 투입비요을 회수해야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음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 급격히 감소.... 자동화없이 가능할까?


    넷플릭스의 사례를 참조

     IDC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AWS로 이전 함 


    자동화

    Cloud Orchestrator

     provisioning Manager : 리소스 생성

     configuration Manager: 환경설정


    새로운 H/W가 왔다면? 각종 OS, SW설치, 설정 등.. Orchestration과정이 복잡함


    클라우드 자동화의 개념

    > Template에 따라서 자원생성, 소프트웨어 설치/설정, Service Stack 구성 됨

    > Computing resource, sw installation > configuration


    자동화 툴

    Chef (가장 안정적), Rackspace나 EC2 에서 사용중

    Chef Cookbooks (자동화내용을 담고있음, github에 올라와있음)

     Chef <= configuration + cookbook

     ex) chef를 이용해서 wordpress설치 과정 동영상 참조 (vagrant 사용)

     

    무료버전으로 사용가능

    chef의 cookbook은 ruby 기반  


    chef client(chef workstation)가 작업수행, chef server는 인증, 템플릿 등만 저장

    Ohai : chef가 실행되는 동안 필요한 노드의 정보를 수집 에이전트

    Knife: command-line 인터페이스 



    [아키텍트에게 길을 묻다] 박정선, 신현목, 강승준, 손영수

    OS 에 대한 지식도 중요함

    잡학다식.... 관심이 있는 분야는 조금씩이라도 알아야 함

    개발20년? 그정도면 가능~~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함 : 고객의 언어, 개발자의 언어  (건축에서의 예를 참고, 내가 잘 이해하고 있으면 쉽게 설명 함)

    아키텍트의 역할과 능력을 고민 : 유연함, 조율할 수 있는 능력, 카리스마, 전문지식 등....

    개발능력, 매니저 능력, 비즈니스 능력 => 아키텍트



    .개발자와 아키텍트의 차이점

     아키텍트는 커뮤니케이션(협의) 능력, 발표능력도 중요 , 만나서 상의하고 협의하고 얘기를 듣고 논의하고 또 상위계층과 협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녀라(커뮤니티 활동도 해야 함)

     

     주요 도구가 파워포인트가 됨, 

     10대 때부터 개발한사람, 대학교 공부하면서 개발한 사람 등... 

     특정 요구사항에 맞춰서 개발할 경우 > SW개발을 낮춰서 봄

     게임쪽 개발의 경우 개발이 중요

     개발자에 대한 시선이나 가치는 각 도메인마다 다름....하지만 아키텍트는 동일하였음

     정해져있는 리소스(항상 부족함)에서 리소스를 제대로 활용해서 주요 목표를 달성

     사용자들이 원하는 가치를 개발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정말 어려움

     농담을 할 줄아는 유연한 사람이 되어라

     책을 많이 읽어라~ 가능하면 쓰는 단어를 넒혀라~ 골프게임이라도 해라...

     준비를 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준비가 안되면 기회도 모름)

     

     개발자들은 회의를 많이 하지는 않음 (커뮤니케이션의 폭이 좁고, 약함: 개발자 환경이 그럴 수 밖에 없음)

     아키텍트는 회의를 많이 함 (요구사항이 첨예하게 다름)

     

     

    .기술에 치우침, 사용자의 가치를 어떻게 찾았나? 

     사용자의 가치는 어디를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임

     

     고객의 입장에서 나의 value를 설명,

     과거에는 정보시스템은 support의 입장이었으나, 이제는 비즈니스 시장에서 새로운 분야를 창출, 가치를 제시

     사용자들이 본인이 원하는 것을 잘 모름, 가장 중요한 가치를 모르는 경우가 있음 (S/W가 엉뚱한 곳으로 타켓팅)

     사용자가 원하는 가치를 잘 정의(명문화 시켜야 하는게 필요함)

     

     

     굉장히 많은 기술을 알고 있어야 함, 슈퍼맨은 아님, 너무 많은 도구와 기술이 계속 나오고 있음~

     철면피도 필요 (벽돌을 잘 쌓는 것이 설계를 잘하는 것과 무슨 상광이냐고....)

     그래도 공부는 필요....

     다른 전문가분들을 활용, 모든것을 다 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

     누가 해법을 알고, 할 수 있는지를, 어떠한 결론을 만들수 있는지... 

     

    다른 직종의 아키텍트와의 차이점?

    > 아키텍트의 본질은 비슷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을 다루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의 차이점이

       존재함. 따라서 S/W분야의 아키텍트에게 사실 보다 많은 능력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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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4 11:41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4 11:59
    • 프로필사진

      죄송합니다.. ㅠㅠ 확인이 너무 늦었습니다....
      당시에 기대했던 내용 보다는 일반적인 내용 위주라서 그렇게 적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실 줄은 몰랐네요..ㅠㅠ
      큰 의미를 두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체 세미나 진행등에도 옆방 마이크 소리가 들리고 자리도 없고 등등 해서 약간
      오버해서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4.04.21 2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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